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0283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해외거주 이성 사랑방 두산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170
난 가난을 끊는다기보단
나혼자 잘먹고 잘살고싶음
그런데 남편이랑 애기 낳으면
애기 키우면서 노후준비 다하고? 
언제 지원해줌..요즘 애한테 3-4억은 기본으로 들어간다며
12345

대표 사진
익인445
나 자신도 케어 못해서...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7
근데 남들 이유가 왜 궁금하지..?본인이 안낳고싶으면 안낳는거지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8
애기 진짜 좋아하고 다 좋은데
사춘기는 랜덤이라서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8
사춘기를 험하게 큰경우를 옆에서 봤는데
집안이 풍비박산을 넘어서서
걍 공중분해 되더라고
만악의 근원 수준이었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8
살면서 한번은 낳아야 한다는 말하는 사람보면
대부분은 애기엄마들이었고 아님 그냥 해탈하면서 사시다가 손주까지 보신 분들이었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9
엄빠가 해준만큼 지원 못해줌... (장기간 유학, 중고딩때 엄마 커리어 올스톱 하고 전적인 인풋) 이럴거면 왜 낳았냐는 소리 듣고 싶지 않고, 남자 못 믿어서 낳았다가 바람 피면 용서 안될것 같아. 그리고 내 커리어와 몸과 뇌가 소중해서 안돼. 낳는 사람들 존경스럽긴 함.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0
걍 결혼도 안할듯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1
주말부부 맞벌이인데 남편이나 나나 둘 다 커리어 포기 할 생각이 없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2
내 애가 살아갈 미래가 걱정돼성.. 난 지금보다 더 살기 힘든 세상이 올거라고생각해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3
책임질 자신도 없고 책임지고 싶지도 않음(경제적인거까지 포함)
이런 유전자를 굳이,, 안남기고 싶음,,
아픈거 싫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4
이유 개많지

1. 돈이 없음 이게 그냥 돈없다~한탄하는게 아니라 애 키우고 먹이고 기본적인 생활에 드는 돈, 장래에 아이 재능에 따라서 역량개발 및 진로를 위해서 걱정없이 지원할 수 있는 자금(예체능하면 돈 많이 드니까) + 혹시나 애가 선천적, 유전적 질병 가지고 태어나거나 / 후천적으로 사고 당해서 장애를 가지게 되었을때 그거 치료 및 커버할 돈
2. 만약에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건강하지 않은 장애아가 태어났을때 내가 그걸 견딜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3. 애 타고난 성향에 따라 육아를 올바르게 할 수 있을지
4. 애가 삐뚤어져서 남한테 크게 피해끼치는 상황에 내가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지
5. 출산에 대한 직,간접적인 리스크(신체적 고통 및 변화 / 경력단절)

그외 기타등등 셀수도 없음 ㄹㅇ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6
내 유전자가 물려줄 만큼 좋지도 않아서
애가 이쁘고 똑똑할게 보장이 되어있다면 무조건 낳지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7
몸 망가지잖아 ㅠ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8
내가 힘든 게 싫음 애 잘 키울 자신도 없고
그 돈으로 남편이랑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싶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9
기본적으로 굴곡 없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해.
아이가 생기면, 나의 변수는 없어도 아이의 변수가 꼭 생기고 = 내 변수 내가 뒤치닥거리 해야할 일 이 되는거잖아.

이와 같은 매커니즘으로 결혼도 ㅜㅜ ㄴㄴ

난 내가 유흥, 사고, 범죄를 안저지르고
일 집 일 집 하는 정말 건전한 사람인걸 알지만 상대가 어떤사람일지 전혀 모르는거잖음

자녀가 학폭을 당하거나 하거나 사고치면 난 감당하가 너무 힘들어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9
힘들 것 같아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0
아프니까.. 낳는 과정도 그렇고 낳고 난 후도 그렇고 넘 고생스러울듯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1
그냥 내 몸 희생해가면서 낳기 싫어 책임지기도 싫고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2
내 애가 생긴다는 사실이 넘 싫으 전혀 원하지를 않아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3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으니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4
진지하게 돈이 없음 나도 성장과정에서 돈 없어서 겪는 수많은 좌절이 있었기 때문에...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5
난 내가 한 아이의 인생을 책임질 자신이 없어...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6
하고싶은거다하면마흔일텐데,,,다늙어서뭘낳음ㅋㅋㅋㅋㅋ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7
나 애기 진짜 좋아하고 내 몸 희생, 돈 등등 진짜 다 괜찮아 근데 삶이 너무 고통스러움.. 성장할수록 불행의 연속일텐데 이런 세상에서 내 자식을 키우고 싶지 않아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8
아픈아이가 태어날수맀고 성격이 감당불가잏수도있고 내 dna를 물려줄만큼 훌룡한것도아니고? 낳는순간 빠꾸는 안되니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9
돈이없어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0
절대 안낳아!!는 아닌데 몸 망가지는게 무서움 ㅜ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1
뭐 완벽한 자식 나온다는 보장있으면 무조건 낳을텐데… 글고 이런 생각머리 갖고 있으면 부모되면 안될거같기도하고 난 울엄마처럼 의젓한 어른이 아니라서 애한테 애처럼 굴거같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2
나 이기적이라서 애를 나보다사랑할자신없음 근데 그러면 학대잖아? 나는 아이를 학대하지않기위해 비출산할것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3
무조건은 아니지만 없는 쪽에 가까움
금전적(육아 비용 + 부부 노후) + 스스로 못 돌보는데 내가 사람을 돌본다고..? 불안감 + 잘 키워야 책임 등등
내가 로또 1등 되어서 경제적으로 좀 괜찮아져야...? 괜찮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4
1. 내 커리어가 중요해서
2. 지구 온난화, 전쟁 등 각종 사회적 이슈 생각하면 정말 불분명한 미래인 게 자명한데, 해소될 가망 없고 가속화되는 와중에 내 애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기 싫음
3. 피라미드 구조 고령화 사회에 미래 세대의 책임이 막강한데 내 애한테 그런 책임 물려주기 싫어서
4. 아이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싶은데 아직 그만한 재력이 안 됨. 이상향 높음
5. 내 건강 관련해서 걱정이 많음. 비위 약해서 여러모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4
뜬금없지만 우리 엄마한테 너무 고맙고 너무 미안하당 이런만큼 애 말고 엄마 챙기면서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5
장애를 지니고 태어날까봐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6
난 사회생활하다보니까 내몸하나 챙기기가벅참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7
나 먹고 살기도 바쁨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8
개인적인 이유도 많겠지만, 나에게있어서 가장 큰 이유는 물려줄만한 좋은 요소가 많이 없기때문에.
유전적으로 건강한가, 경제적으로 유복한가, 정신마인드(인격적요소들)을 갖춰줄 수 있는가 등등등..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9
세상이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고 나도 어쩌다 태어나서 사는데 굳이...?라는 느낌
26일 전
1234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제3자가 보기에 불안해보이는 연애가 뭐야?1
04.25 12:55 l 조회 14
애인 몰래 혼성 캠핑 간 놈이나
04.25 12:55 l 조회 13
스타벅스 바삭피스타치오 단종됐어?1
04.25 12:54 l 조회 13
다들 점심 뭐먹었어7
04.25 12:52 l 조회 51
운전면허학원 다니면서 알바 병행 가능? 7
04.25 12:52 l 조회 97
자소서 쓰는데 개큰 고민있어
04.25 12:52 l 조회 32
농협카드 갱신 자동으로 발급돼???1
04.25 12:51 l 조회 11
너희들 회사 몇군데 다녔어??6
04.25 12:51 l 조회 36
긴청바지 한번 입고 바로 빨아?16
04.25 12:50 l 조회 326
생리 끝날 때 쭘 빼 싸르르 아픈 익들 있어?
04.25 12:50 l 조회 10
오히려 대학원생이랑 연락이 잘 안되는 것 같애4
04.25 12:50 l 조회 144
버스에서 통로쪽에 혼자 앉고 옆에 가방 놔두는 사람22
04.25 12:50 l 조회 53
날 더운데 생리터지니까 찝찝 그자체
04.25 12:50 l 조회 8
전라도 익 경상도 친구랑 라도야 쌍도야 이러고 지냄1
04.25 12:50 l 조회 28
출근때 풀메하는데 15분걸리는데 다들 이정도해?15
04.25 12:49 l 조회 274
15키로 빼고 느낀 현실적인 놀라움 모음10
04.25 12:49 l 조회 628
지락실 존잼
04.25 12:49 l 조회 7
40 달팽이 옮기는 거 도와주 ㅓㅠ 2
04.25 12:49 l 조회 29
마운자로 처음 맞아봤는데 바늘에 약이 좀 맺혀있는데 괜찮은건가?2
04.25 12:48 l 조회 42
매달 30만원씩 올영에 쓸수있으면2
04.25 12:48 l 조회 48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