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노력했다기 보단 뇌가 선천적으로 좋은 느낌..?
책 한번 스르륵보면 모든걸 다 외우거나
수학 모고 마지막 문제 암산으로 풀거나
그래서 덕질하고 게임하고... 자기들도 그냥 쉬워서 공부를 많이 할 필요를 딱히 못느낀대 어차피 한번보면 다 풀린다고
진짜 잘한 기준은 설대 공대가거나 의대간 동창..?(우리학교에서 젤 잘간거야!)
연고 서성한간 친구들은 피터지듯이 하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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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노력했다기 보단 뇌가 선천적으로 좋은 느낌..? 책 한번 스르륵보면 모든걸 다 외우거나 수학 모고 마지막 문제 암산으로 풀거나 그래서 덕질하고 게임하고... 자기들도 그냥 쉬워서 공부를 많이 할 필요를 딱히 못느낀대 어차피 한번보면 다 풀린다고 진짜 잘한 기준은 설대 공대가거나 의대간 동창..?(우리학교에서 젤 잘간거야!) 연고 서성한간 친구들은 피터지듯이 하긴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