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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가 아닌이상 누구나 그렇듯

항상 쉬운거 하나 없는 인생이였는데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10년간 일해서 모은돈으로 가게를 차려서 운영하다가 3년만에 폐업을 결정했는데 건물주한테 재계약하지않고 폐업한다는 사실도 작년부터 말씀드렸고 올해 한번 더 말했고 

그래서 만나서 철거범위에 대한거 보증금 반환에대한거 이야기 해보자고 해도 차일피일 만남을 미루고

계속 헛소리만 남발하고 영업을 더해라 왜나가냐 이런소리만하고 대화가 전혀 안되서 속만 터지고

사실 나도 더 하고 싶지만 건물관리도 안되고 틈나면 엘베고장에 배수관이 터지질않나등등 건물에 하자는 끝없이 발생하는데 그것때문에 입서문 좀 나서 장사가 좀 된다 싶으면 손님 다 떨어지게하고 그런데 그런 상황에 비싼 세를 더 올려달라는 말만하니 나가겠단건데 진짜...  운영을 하면서도 이만큼 스트레스 받아본 적이 없는데 건물주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네

이것 때문에 극한스트레스때문에 불안증세랑 우울증때문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고있는데

사는것도 뭣 같은데 폐업하는 것까지도 왜이리 쉽지가 않은지

인생이 진짜 뭐같다 하루에 열두번도 지나가는 차를보면서 저 차가 나를 확치고 가버렸으면 좋겠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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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 힘들어 보이네
상가 임차법에 대해 빠삭한데 조금 도움을 줄까?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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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하루가 버겁네
그러먼 나야 너무 고맙지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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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계약일이 대략 몇 월이고 재계약 거부 통보는 몇 월에 했어?
년도는 얘기 안 해줘도 돼!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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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월 29일 첫통보는 작년 11월 그리고 올해 2월 3월에 힌반씩 다했었어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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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개월 전부터 통보 잘 했네!
아주 야무져
임차인이 통보하면 임대인이 피하더라도 효력이 있어
그러니까 너 임의대로 철거해서 원상 복구 만든 후 명도해도 괜찮다 말이야
물론 철거는 계약 당시 사진 있을건데 그거대로 임의로 철거하면 돼
보통 임대인들이 너 사례처럼 원상복구로 시간 많이 끌거든
또한 월세는 법적으로 1년 5%로 올리는게 상한선이야
더군다나 무조건적으로 5%씩 올리지도 못하고 주변 감정가에 합당한 금액이어야 하거든
그래서 월세 인상 요구를 거절 할 수도 있어
지금은 계약 기간 10년 이내라서 너가 갑이야!!
일방적인 통보 해버리고 나가면 그만이야
임대인이 어떻게 못 해 절대
그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마음씨 착한 애가 왜 스트레스 받아야 해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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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려줘서 그리고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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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임대인에게 철거하겠다 문자 보내고 용기있게 진행 하면 돼
웬만하면 임대인이랑 나눈 얘기들 전부 다 녹음하면 좋아
요즘은 임차인을 자기 건물로 모셔야 하는 입장인데 참 대단하네
모쪼록 너무 상실해 있지 말구 10년 동안 열심히 돈을 모아서 너 꿈을 이룬건 되게 멋있고 값치다고 생각해
물론 장기적으로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다른 사람은 못 한걸 넌 한거잖아! 그러니까 정말정말 멋있어
비 온 뒤 땅이 더욱 단단해지듯, 고생 끝에 보상이 올거야
그러니 지금까지 해 왔듯 조금 더 용기를 내서 방금 처음 본 나 또한 너에게 좋은 결과물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어😁
이 긴 글을 읽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익명으로서 너의 용기를 응원하는 한 사람이 될께 화이팅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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