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아파서 병원에 있었을때도 연락안되서 걱정하고 있으니까 여자랑 여행가서 연락 안되는거다 그러고 내가 병원가는거 까지 내가 전화하면서 들었다 병원 간거는 확실하다 이랬는데 눈으로 직접 봤냐 이러면서 믿지말라고 그러고 걔에 대해 아는거 있냐 이러고 자기가 걔 알아볼수있다 그러고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몇동몇호에 있는지 얘기해라 그 병원에 자기 아는사람 있으니까 확인해보면 안다 그러고 그냥 삐리하게 생겨서 별로래 맘에 안든대 둘이 얼굴 한번 보긴봤음 어쩌다가 남친 할머니 집 거기던데 알고 있었나 그래서 응 얘기 해줘서 알고 있었다고 했고 그냥 계속 맘에 안든대 나한테 잘해주고 있는대도
지금 남친 나한테 숨기는거 없이 다 얘기하거든 관계정리 할때부터 나 거짓말 하는사람 되게 싫어한다 이랬어서 연락하는것도 나 한테 최대한 맞춰주고 있어서 나도 별말 안하고 있고 사귀기잔에 연락잘 안한다고 그러길래 난 연락 잘 되야 되는데? 이랬어서 지금은 하루에 한번씩은 통화하고 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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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이 문짝이야? 소개팅남이 자기입으로 문짝 수준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