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3차대전은 이미 막을 올린느낌이고 걍 내가 나의 좁은 세계에서 발버둥치는게 아무 의미 없게 느껴짐; 어디 유럽이나 잘사는 중립국에 살고있었으면 큰상관 없었겠다만 휴전국에 태어난 이상 하루하루가 일촉즉발이네 걍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