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특성화 나와서 바로 중소 마케팅 취업했는데, 그때 박봉이어서 아기 생각 절대 없었음
걍 나 혼자 돈 열심히 모으고 나 혼자 즐기고 싶었음
이때는 나 아기 뿐만이 아니라 완전 비혼주의자였음
근데 대학 학점은행제로 직장 다니면서 따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토익도 추가로 따서 대기업 계열사 마케팅 작년에 이직했는데 연봉 전보다 훨 높아지고 만족스러우니까 결혼이랑 아기 생각도 생김..
아닌 경우도 많겠지만 나중에 여러 환경 바뀌고 상황 나아지면 변하는 경우도 많은듯
뭐 당연한 경우지만 엄청 어릴 때는 모르는 경우도 많아서.. 나도 엄청 확고한 비혼주의자였거든 내가 먹고 즐길 돈도 부족했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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