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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그건 안된다고 난리침
집안일 힘들고 내가 언제까지 자식들 봐야 하냐고 남들에게 하소연 하길래 독립한다고 하니까 그건 안된대
나 한번도 사고친적 없고 집안일도 나눠서 다 함
엄마가 아빠도 나가버렸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아빠도 사고친적 없고 엄마 가정주부라고 아빠가 주말에 어디 안나가고 집안일 해줌.
어디 가고 싶다고 하면 가족들이 약속 취소하고 데려다 주고 그랬는데 엄마가 다 마음에 안든다고 남한테 가족욕하고 다님 가족들이 엄마 생각 하나도 안하고 이기적이래
그거 듣고 화나서 나간다고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난리 침 
갱년기 엄마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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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공감되는 말이라..ㅜㅜㅜㅜ 화이팅….. 좀만 참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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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좀만이 언제인지… 그게 무려 7년이 넘었다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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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갱년기엔 약을 드셔야함... 진짜로... 본인과 모두를 위해서 좋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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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을 7년째 먹고 있는데 달라진 거 없어.. 효과 없는 것 같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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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갱년기때는.. 난 싸우다 독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받아줬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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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독립하고 싶은데.. 그러면 엄마가 연 끊고 살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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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갱년기는 진짜 답 없더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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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 없어서 미치겠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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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갱년기는 이해해드릴 수밖에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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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는 이해하려고 했는데 그게 7년이 넘어가니까 힘들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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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도 이해함... 어머니가 약은 챙겨드셔? 아이고 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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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도 7년째 드시고 있는데 효과가 하나도 없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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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가족들이랑 진지하게 대화는 해봤어? 어머니가 아예 인지를 못하시는 상황이야? 감정기복 같은 게 있다는 걸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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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가족들은 알고 있고 엄마는 감정기복 있다는 걸 몰라.. 저번에 엄마 감정기복 때문에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엄마는 본인이 기복 심한게 아니라 너가 예민해서 그렇게 받아 들이는 거라고 예민한 내가 잘못이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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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아이고... 혹시 화병 같은 다른 건 없으시대?? 가정주부만 내리 하셨고 가족들이 아무리 돕는다해도 어머니의 고충을 다 알지는 못하니까 ㅠㅠ 7년이나 진행 중이면 참 힘들겠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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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화병은 아닌 것 같아.. 갱년기 오기 전에도 고충이나 불만사항 있으면 바로바로 좋게 말하셨어.. 가족들도 들으면 다 고쳐줬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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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7년째면 단순 갱년기가 맞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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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우리 아빠도 어제 저렇게 말했는데 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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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약도 드시고 있는데 7년째 차도가 없으면 호르몬 검사 이런거 해보는거 추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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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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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ㅠㅠ나랑 비슷하다..난 아버지 안계셔서 오로지 나 혼자 감당하고 있는데 정신병걸릴 것 같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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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도 고생이 많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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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갱년기 약 본인한테 맞는거 찾아야 해. 약 먹는데도 별 효과가 없으면 병원 바꾸거나 의사랑 상담하면서 약 종류를 바꿔야돼. 우리 엄마도 계속 병원, 약 바꾸다가 4번째만에 엄마한테 맞는 약 찾았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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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리고 갱년기 약이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인지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영양제인건지도 확인해봥! 영양제인데 약이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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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보기엔 어무니가 그냥 혼자만의 시간이 가지고 싶은거 같은데 집에서 오로지 가족들 아무도 없이 혼자 잠시 지내고 싶은거 같은데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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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병원가야함 평생 집에서 주부로만 살아오면서 쌓인것들이 저렇게 표출되는듯 가족들이 다 받아주니까 더 본인이 옳고 억울하다고만 생각하는것 같아
상담도 하고 약도 바꾸고 새로운 삶을 산다고 생각하고 이것저거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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