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도 그렇고 요즘 궁금한 것...
일단 요즘에 애를 낳는다는 건 안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양가 부모님이 애기 양육 도와줄 걸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것 같더라고 맞벌이의 경우도 많으니까. 누군가의 도움을 전제하지 않고서 애를 낳는다는 게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된 것처럼 너무 자연스럽게 ㅇㅇ
결혼이나 출산 문제 관련해서도 양가가 잘 살든 안 살든 어떻게든 일부 지원을 해주는 게 많은 사람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가??
잘사는 집이면 충분히 해주고도 남는 경우에 문제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집에서 결혼하고 출산할 때 최소한 집에 돈을 보태주기라도 했다면 그 이상을 바라는 건 또 뭔가 자식 욕심 같기도 하고...
요즘 뭔가 이런 딜레마?에 대한 생각들이 많아짐
퍼주고도 남는 집안이 아닌 이상 어디까지의 부모 지원이 마땅한가.. 말마따나 자식이 결혼 출산한 자식만 있는 경우가 아니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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