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면 알만한 브랜드인데 그래서 시즌 오픈하면 거의 초반에 품절나고 예약배송 걸리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예약배송 걸리는 순간부터 지옥이라더니 진짜 지옥임.. 예를 들어서 4월 15일부터 배송 시작이다 이미 고지하고 주문 받은 제품이 있으면
각양각색의 사연 구구절절 채널톡에 남기면서 제발 빨리 받을 수 없냐고 하는 사람,
자기가 몇백원 차이땜에(우리가 뿌리는 쿠폰도 아님) 취소>주문>취소>주문 계속 반복해놓곤 원래는 언제 최초 주문했는데 왜 배송일 미뤄지냐고 다시 원래 일정으로 돌려달라는 사람,
대문짝 만하게 상품명에 예약배송일 쓰여있는데 왜 배송 출발 안하냐고 혼자 문의하다가 화나서 주말에 입으려고 했는데 왜 ㅏㅏ안오냐고니멩어러라ㅣㅣㅏㅏㅇ아아ㅏ 〈 이런식으로 채팅 남기는 사람(욕은 안해서 다행;;)
아침 10시에 주문해놓곤 11시 12시 1시간마다 배송 출발안한다고 문의하는 사람(답변 해줘도 계속 물어봄)
진짜 …다들 너무 로켓배송에 절여졌는지 성격 개ㅐㅐ급하고 다 자기 할말만함.. 답변해줘도 답변 안보고 새채팅켜서 또 문의함 나도 배송문의 자주 하는편이였는데 와 이런 기분이였겠구나 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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