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창고관리 업무를 떼서 그 사람한테 줬음.
근데 솔직히 내가 취급하는 품목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서 관심밖의 일임.
대신 시설 투자도 없고... ㅋㅋ
이번에 어둡다고 전등을 한 새로 달아달라고 하던데(형광등 교체 X, 전기 공사)
열심히도 하고 뭔가 깔끔하게 하는데 이것 저것 바라는 요청이 너무 많아...;; 그냥 창고를 방꾸미기로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결재 올리고 ok하면 해줄 수 있지, 일의 중요도도 낮은 만큼 업무적으로 피로하지도 않은데 계속 이것 저것 해달라고 하는데 너무 짜증나네

인스티즈앱
둘이 서로 소개팅 상대인데 조건 잘 맞는지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