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몸이 란 좋아서 못 나거고 병원 다니느라 학교도 많이 못 나가고
중간에 조퇴할 때가 많았는데
다들 싫어하시는데 스학 선생님 한 분만 등교시간에 같이 대화나누고 말씀듣고 그러는데 나는 너 편이라 고 하시는데
당시에는 대답도 못하고 그냥 허허하면서 멋쩍어 하고 감사했는데
표현을 잘 못했지만 정말 너무 감사하더라고...
가족들한테도 받지 못한 사랑을 받은 기분이라 죄송하면서도 너무 감사하다 못해 마음이 따뜻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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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몸이 란 좋아서 못 나거고 병원 다니느라 학교도 많이 못 나가고 중간에 조퇴할 때가 많았는데 다들 싫어하시는데 스학 선생님 한 분만 등교시간에 같이 대화나누고 말씀듣고 그러는데 나는 너 편이라 고 하시는데 당시에는 대답도 못하고 그냥 허허하면서 멋쩍어 하고 감사했는데 표현을 잘 못했지만 정말 너무 감사하더라고... 가족들한테도 받지 못한 사랑을 받은 기분이라 죄송하면서도 너무 감사하다 못해 마음이 따뜻해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