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 저가카페알바했을때 사장님이 알바들 큰실수는 혼내시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고 착하다 생각했거든?
뭐 하나라도 더 챙겨줄려고 하시는 분이셨는데
알바만 둘이 있었을때 손님개마니와서 ㅈ뺑이 치다가 잠시 쉬고 있었는데
전화와서 왜 쉬냐고 어디 닦기라도 해라
이러길래 정떨어져서 그담달에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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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 저가카페알바했을때 사장님이 알바들 큰실수는 혼내시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고 착하다 생각했거든? 뭐 하나라도 더 챙겨줄려고 하시는 분이셨는데 알바만 둘이 있었을때 손님개마니와서 ㅈ뺑이 치다가 잠시 쉬고 있었는데 전화와서 왜 쉬냐고 어디 닦기라도 해라 이러길래 정떨어져서 그담달에 그만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