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겨울방학때 쌍수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해서 못했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후회스럽고 원망스러움 내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게 내가 못생겨서 이렇게 된거 같아서
지금 고등학생인데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고 있음 그래서 다른 애들 학교 다니는거 보면 너무 부러움 교복이나 체육복 입고 등하교 하는 애들 보면 너무 부러움..
중학생때 학교폭력 당한 적도 있고
그냥 이런게 계속 누적돼서 트라우마 온듯
난 화장해도 못생긴거 같아서 화장도 안하고 다님
우울하다 내 말 이해해주는 사람도 한명도 없고
너무 고통스러워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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