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늘 하는 말이 사람은 고쳐쓰는거라 생각한다구 내가 어떠한 잘못을해도 애인은 내 편이라고 항상 말해주는 사람인데
연애초엔 안 믿었거든? 근데 내가 생리땜에 정병돋아서 애인한테 히스테리 부리는데도 화 한번 안내구 우쭈쭈해주면서 달래주는 모습에 먼가 더 의지하게 되구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이랑 하고싶단 생각이 확 들었어
내가 화내구 이유없이 짜증내두 내 감정에 같이 동요되는 사람이 아니라 더 좋구 고민 털어놓으면 진지하게 본인 일 처럼 이야기해주구 방법을 찾아주구 또 나를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게 대해줘
항상 내가 우선순위구 나보다 중요한건 없다구 말해주는데 그게 느껴지니까 너무 행복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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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쌩얼보고 표정관리실패했는데 헤어지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