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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7
세자매인데 초등학생때부터 사소한일로 싸웠는데 20대중반까지만 해도  잘 풀고 했단말야 근데 서로 스트레스가 심한지 요즘엔 대화만 해도 짜증내고 결국 싸우게 되는데
원래 이런거야? 우리가 지금 같이 살아서 더 그런거같은데
하..이렇게 싸우는게 맞나싶어.. 안그래도 심적으로 힘든데 
의지할수있는 가족이 없다는게 너무 힘들다
둘이서 나한테 내가 문제다 말투가 문제다 우리도 문제있지만 너가 더 문제다 널 위해서 하는소리다 이러는데 
처음엔 나도 문제있는거 같아서 인정하고 고치려고 하고있거든? 근데 이게 하루 아침에 바뀌는것도 아니고.. 점점 고치고있는데 자기 맘에 안들면 내가 이래서 기분나쁘고 고칠생각 없어 보인다면서 화내고 인정하면 또 왜그러냐 그러고;
이게 반복되니깐 나도 언니들이 진짜 날 위한걸까 그냥
자기들 입맛에 맞추려는거 같은 생각들고..
내가 반박하면 무조건 니잘못이니 내잘못이니 따지지말라면서 자기들은 왜따지는데..
진짜 요즘 너무 죽고싶어 안그래도 사람만나는거 힘든데
가까운사람이 더 그러니깐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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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청 싸우다가 걍 말 안하고 살고 있어ㅋㅋ 걍 안맞으면 서로 거리두고 사는게 맞는것 같어~ 잘 안맞는 친구 사귄것처럼 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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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돈만 있으면 따로 사는데..
막내언니가 저번에 잠깐 따로 살았었는데
자기도 서울 올라오고싶어해서 같이 살자 해서 사는데 진짜 주4회마다 혼자 살고싶다 우리가족 싫다는 얘기를 엄청 하니깐 하..너무 지쳐 나는 그래도 같이 잘 살아보려고 고치려하는데 어제 또 저런얘기하길래 그럼 가서 살라고 했더니 다른거 트집잡으면서 내가 가볍게 말하는게 싫다 이난리 친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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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힘들겠네... 나도 언니랑 그렇게 계속 말꼬투리 잡아서 자주 싸웠는데 본인이 깨닫기 전까진 안 바뀌어 너무 힘들면 걍 대화 안하는게 최선이야.. 난 그래도 계속 화내니까 좀 바뀌긴 하더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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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네ㅠㅠ 우리집은 진짜 가족심리상담 받아야 바뀔거같아..
난 이제 다 같이 대화하자는 말이 너무 싫어졌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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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 안마주쳐서 싸울일이 잘 없는듯 그리고 아무생각없음
말투로 지적하거나 등등 그냥 안친한친구라생각하서 집레서도 쓰루하는수밖에..
가족도 자주보면 짜증내고 그렇게되잖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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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가 그래도 나름 화목하게 지냈다고 생각하고 나도 아직까진 언니들이 좋거든.. 근데 이제는 너무 지쳐 아무리 다 같이 모여서 얘기해도 도돌이표고.. 둘이서 나를 왕따시키나 이런생각도 들어서 힘들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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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별로 안 싸우는데.. 안 맞는 거 걍 포기했음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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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안맞으면 어쩔수없지라는 주의거든
근데 언니들은 너무 통제적이야 그래서 자기 맘에 뭐만 안들면 화내고 이걸 말해도 똑같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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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독립해 얼른 ㅜㅜ 말 안 통하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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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돈 모아서 독립해야지ㅜㅜ
안그래도 내년까지만 같이 살고 각자 갈길 가기로 했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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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긴.. 자매들끼리 사이좋은데는 잘 지내지만 둘중 한명이 성격 안좋으면 되게 틱틱되더라;

나도 동생이 성격 되게 예민한 편이라 마주치면 되게 싸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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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우리 언니들으누예민에 통제형인듯... 너무 피곤해 중요한 일도 아닌데 왜 기분나빠하는거야 도대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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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데 부모님이 뭐라 안 하시나? 부모님이 잘 잡지 않으니까 그런것도 있는것 같은데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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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지금 부모님이랑 따로 살기도 하고 우리가 싸우면 늘 너네는 얼굴보기만하면 왜 싸우냐고 말로만 하셔..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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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살 터울 언니 한 명 있어. 고1때까지 같은 방 쓰면서 숨쉬듯이 다퉜고 매일 울다시피 했지만 잘 지낼 땐 언니가 학교 끝나고 데리러 와주기도 하고
나도 언니 야자 끝나는 거 맞춰서 데려오고 야식 만들어주고 그러기도 했어.
지금은 일 때문에 따로 살아서 싸울 일 없고... 카톡은 거의 매일 하는 편.

우선 싸우는 이유가 뭐야? 예를 들어서 어쩔 수 없는 것- 출근 시간에 씻는 시간... 이면 조율을 해봐야 할 거 같고
예시를 몰라서 뭐라고 못하겠지만
댓글에서 본 건데 언니가 혼자 살고 싶다, 가족 싫다 이런 얘기하면서 따로 살자 그러면 또 왜 말 그렇게 가볍게 하냐는 식이면
이건 언니가 잘못했다고 봄.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고 투정만 부리면서 해결책을 제시해줘도 다른 사람을 탓할 거면 말하는 상대가 글쓴이 아닌 누구여도 저렇게 말할 수 있잖아...
끝나지 않는 대화에서 혼자만 징징댄다고 생각해 저거는..

나중에 돈 모아서 갈길 가기로 했다고 하니까 다행이긴하다... 어쩌면 떨어져야 해결되는 문제일 수도 있어...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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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ㅠ
언니들은 내가 인정을 너무 안한대

언니랑 카드혜택을 말하다가 내가 금액을 잘못알고 말했거든 근데 내가 잘못안거를 알아서 아 내가 잘못알고있었네 맞네 이게 하고 알았다 했어
근데 저 내용을 또 말하는거야
나는 이게 그렇게 중요한일도 아니고 이제 알았으면 된거니깐 응 내가 잘못알았네 했더니 왜 인정을 안하냐고 하길래 내가 잘못알고있었고 언니말이 맞다 했잖아 그러면 미안하다 해야하는거냐고 했더니 맞대..내가 사과를 해야한대 이게 뭐라고..나도 좀 짜증나서 그럼 내가 무릎을 꿇어야하냐 하면서 비아냥거렸거든

진짜 별일 아닌걸로 엄청싸워..
이제는 말하기도 창피해ㅜ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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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이들수록 따로 살아야되는거 맞는 것 같아
나도 20대 중반부터 언니랑 같이 살고있는데 진짜 개열불터진다 사람이 밖에선 안그러면서 친동생인 나한텐 왜그러는지
같이 있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 사람의 단점이 너무 부각되고, 내가 지 가정부인줄 알고, 결국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 자체가 다른 사람인가 싶어 우리 같은 배에서 나온 자식이 맞나? 뭔 얘길 해도 자기가 맞고 자기가 잘난줄 알아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이야 근데 이걸 나만 스트레스 받는다는 것도 짜증나
물론 좋았던 일도 많았고, 좋은 점도 있겠지 근데 그냥 내가 나가려고
같이 얻은 집 내가, 나만 손해보면서 그래도 따로 살려고 더는 같이 못살겠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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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현실적으로 금전문제 때문에 못나왔는데 좁은방이라도 빨리 구하려고 어떻게든 월세 최저로 기본 옵션 있는 쪽 죄다 알아보는중..
쓰니도 빠른 독립 기도할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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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6이도ㅠㅠ 화이팅
나는 1년까지만 돈모으고 독립하게
이제 서로 속 상할때로 상해서 말도 잘 안걸어ㅋㅋㅋ큐ㅠ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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