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0일 됐는데 오늘 유독 지쳐보이고 피곤해하고..
그래서 내가 그렇게 잘 때 핸드폰 그만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그러는데.. 3시까지 폰하다가 늦게 자놓고
나 만나서 피곤하다고 하고..
그렇게 매번 잘해주는데.. 그래서 더 걱정 됐음
이게 얼마나 갈까
70일이었네
그래서 너무 잘해주면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구랭~~~
하면 자긴 절대 안변한다면서
그렇게 나 귀찮은 티 내고 하품 계속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저 스킨쉽만 하고 싶어하고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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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남자 직업 경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