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하는 학생 상대로 합의금 6천만원 부르고 결과적으로 550만원이어도 공갈인데 무혐의뜬거 어이가 없음 ㅋㅋ
알바생은 영수증도 다 까는 마당에 점주는 변호사도 고용했잖아 근데 이정도로 욕먹는게 억울하면 포렌식 돌려서 100건 절도 증거 꺼내올법도 한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는거 보면 10건정도라면 몰라도 100건은 구라같고 개인정보로 적립시도 했던것도 석연치않음
그리고 저런 알바생이면 같이 일하는 알바들이 재고정리할때 스트레스라 진작에 짜르고도 남음
또, 점주가 공개한 3개 씨씨티비중에 초코음료 절도했다더니 왜 엑셀파일에는 초코음료가 없는건지도 의문이고 곱씹어보면 앞뒤가 안맞는것들이 너무 많음
수사종결권 경찰한테 있으면 저런 억울한 사건들 많이 나오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게 초코파이 사건도 그렇고 경찰들이 돈이나 빽 없어보이는 사람들 상대로 실적 채우는것같은데 견제기구가 필요하겠어 이번 사건도 20살 어린친구에 집안도 그냥저냥 잘사는건 아닌것같으니 실적채우려다가 엿된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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