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글을 처음써봐여러가지 방향으로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서 남겨
나는 애인이랑 5년정도 되는 장기연애했고,
애인이 뒤늦게 취업을해서 이성 직장동료들이랑 강제성이 있는 회식이라기보다는 친목에 가까운 (나이또래 비슷한 ) 사람들끼리 술자리가 점점 잦아져..
주1회정도로 다른사람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원래 우리커플은 술자리가 한두달에 1회정도 있을정도로 둘다 술자리가 많지는 않아
성비는 남자가 적고, 단둘이 아니고 5명 이상정도 단체이긴해. 술자리 나가면 1시간에서 1시간30분안으로 연락이 잘되긴하는데.. 나갔다가하면 3차 .. 나갔다하면 2시-3시 빠르면 1시 무조건 자정을 넘겨..
이거 내가 조금 기준이 빡빡한걸까..
내가 힘들고 신경쓰인다고 하고, 자정까지는 들어왔으면 좋겠다하니까 통제당하는 기분이 든데
서로 결혼을 이야기중인데 결혼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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