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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1
면접볼때 나이 많다고 한대
요즘 100세시대인데 ㅠ
애키우고 경제적독립시키면 그나마 60대초반일텐데
아니면 50대중후반일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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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엄마도 얼마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고 지금 일하시는데 그렇다더라
근데 저 나이대 분들이 많은 것 같던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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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 그런 말을 했다고? 거의 저 나이댄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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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엄마도 전년도에 땀 올해 실습했는데 다 또래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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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즘 40대 후반부터도 많이 해서 그런듯 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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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그렇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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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요새 60대는 .. 노인이 아닌디...되게 창창하신디 너무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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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ㄹㅇ 요즘 60대는 걍 중년이던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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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0대도 많이 하니까 그럴 수도 근데 63세면 진짜 한창인데 뭘 그러냐 그럼 뭐 젊은 사람이 하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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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일부러 후려치기 하려고 그런말 하는것도 많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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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친구 요양원하는데 70대분들도 일한다함..돈 워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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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요양보호사는 나이있으신분들이 많은데 뭔 딴데가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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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저 한 사람의 말 뿐임 ㄱㅊㄱㅊ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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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잉 울엄마 일 잘만하고 맨날 일하러오라고 센터에서 연락오던데.. 걱정 노노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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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요양원에 있던 사회복지사인데 63세면 좀 많긴 해
요새 60대는 노년이 아니다 예전 할머니가 아니다 하는데 젊게 사는 60대는 애초에 요양보호사 안 해... 몸으로 사람 똥 치우고 흘린 거 닦아주고 하는 게 어디 쉬운가...
보통 20 30도 지식 없고 기술 없고 그러면 물류나 공장 가서 일하는 것처럼(나의 과거 이야기임) 60대도 기술 없고 그래서 요양원 힘든데 들어오는 거랑 비슷함...
그래서 보통 요양보호사들이 들어야 하는 교육도 있고 작성해야 될 것들이 엄청 많은데 다 수기로 하는 게 현실이고...
외부 시선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법함 나도 그랬고 근데 막상 내부에서 보면 63세면 충분히... 그렇긴 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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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생각하능 사람 많은거 슬픔
우리엄마도 대학나오고
직장생활하다가 오빠랑 나 키우느라
경단녀되구
다 키우고 나서 뭐라도 해벌라고 나온건데..
돈이 웬수다 많으면 당연히 안하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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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데 우리 키우느라 엄마아빠
돈이 막 여유있지는 않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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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내 엄마 남 엄마를 떠나서 같은 여자로서 이런 대우 슬프고 화남
근데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요양보호사들 태반이 교육 사이트 가입 못 해서 사회복지사가 사이트 아이디 비밀번호 관리해 주고 컴퓨터로 입력하는 게 안 되어서 일지 전부 수기로 쓰고 그러고 있는 실정이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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