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일 3일인가 혼자서 일하고 힘들어서 그만뒀는데 이제 2명이 근무한대서 괜찮을 것 같아 지원했다고...ㅋㅋ
아니... 근데 이틀 일하고 인수인계를 한 것도 아니고 힘들다고 무통보로 튄 사람이 이렇게 당당해??ㅋㅋㅋ 작년에 면접 봤는데 또 봐야 하냐고 대표님이랑 먼저 통화하고 싶다고 하길래
살짝 화나서 인사담당자는 저구요 저한테 지원 넣어주시면 검토하고 면접시간 잡아드리겠습니다 이랬더니 아...예... 대표님 바쁘신가요? 이럼ㅋㅋㅋㅋㅋ
경기가 힘들긴 한가보다 연어 마냥 퇴사자들이 돌아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튄 사람을 뭘 믿고 뽑아?? 익들이라면 뽑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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