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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 "신재인 동점 홈런 때 이겼구나 싶었다"]
— 엔팍 385 (@ncpark385) April 2, 2026
"동생이 하나 해줬으니 형들이 더 힘을 낼 거라고 생각했다. 앞선 경기들에서는 박건우 같은 형들이 해줬는데 어제는 막내가 하나 해주면서 분위기가 더 올라왔다. 형들이든 동생들이든 지금처럼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상황."
["김형준 표정 엄청 밝아"]
— 엔팍 385 (@ncpark385) April 2, 2026
이호준 감독이 김형준을 칭찬하면서 요즘 표정이 굉장히 밝다고 말했습니다. 타석에서 컨디션도 나쁘지 않고 못 치더라도 이전처럼 가라앉는 모습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볼 배합도 확실히 더 좋아졌다며 포수가 중심을 잡아주니 팀도 더 잘 되는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오늘 버하겐은 60~65구 정도 소화할 예정입니다. 팀에서 조금 이르게 준비시킨 점도 있는 만큼 오늘은 컨디션 점검에 초점을 맞춘다는 건데요. 볼 배합도 투수가 던지고 싶은 구종을 최대한 던지게 할 예정이라고도 했습니다. 버하겐 뒤를 받치는 투수로는 신영우가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 엔팍 385 (@ncpark385) April 2, 2026
버하겐이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줬다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한 선수들은 경기 전에 밥 먹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이호준 감독이 말하길 버하겐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어서 그런지 경기 전 식사 때도 자연스럽게(?) 식판을 들고 밥을 떠먹더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 엔팍 385 (@ncpark385) April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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