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지인이랑 갔고 푸드코트는 회전율이 빨라서
미리 음식을 들고 자리있나 두리번거리고 있었음
그러다 빈자리가 났길래 가서 앉으려고했더니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우리가 자리앞에 서자마자
유모차를 테이블 옆에 쑤셔넣음
음식 시키기도 전에 자리 찜해두려고 그런듯?
음식있는 우리는 걍 ? 뭐임 이러고 자리 앉았음
그랬더니 아줌마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유모차 갖다놨는데 왜 앉냐고 함
지인이랑 나는 저희는 음식 들고있는데
아직 시키지도 않고 자리부터 맡으면 어떡하냐고
음식 있는 사람이 당연히 먼저 아니냐 했더니
지도 반박못하겠는지 하! 참나! 하면서
유모차 끌고 감;
뭔 목욕탕 자리맡아놓는 아줌마도 아니고;

인스티즈앱
고딩 아내 꼬셔서 사귄 교직원, 임신 소식 들은 첫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