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사무직이고
우리는 전화주문상담이 99%라서
일단 전화내가 다 받고 기본적인건 내거 상담하고 어려운건 내 상사가해
내가 하는일이
전화상담+클레임(맨날 언제되냐,불량이다 따지는 전화가 수두룩)+디자인+ 그리고 상사가 하루종일 수시로 일을 계속시켜
예로들면, 이거 디자인해+업체에 전화해서 확인해봐+ 개수세
등등 상사의 비서(?) 서브역할까지 다 하고있음
아니근데 제일 힘든건 수시로 걸려오는 전화+ 온갖 상사의 잡일
이게 나랑 안맞음
원래 상사 보조일을 이정도까지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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