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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은 스프링캠프를 온전히 소화하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를 당했다. 늑골 미세골절 부상을 회복하느라 출발이 늦었다. 김원중은 2월말 2차 전지훈련에서도 실전 등판을 하지 않았다.
구속이 아직 100%가 아니다. 김원중은 147~148㎞에 이르는 패스트볼과 낙차 큰 포크볼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패스트볼이 145㎞를 밑돌면서 위력이 약해졌다.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앞으로 가고 최준용과 박정민을 뒤에다 두겠다. 일단은 최준용을 맨 뒤로 생각한다. 상화에 따라서 바뀔 수는 있다. 쿄야마도 승리조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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