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일할 때 시급 12000원 받으면서 일했는데 사람 없을땐 공부 자유롭게 하라고 하셔서 공부하면서 일함.. 사람도 별로 없었거든.. 도넛이랑 버터바 팔았는데 그날 안 팔리면 폐기하는게 원칙이라 남은 거 다 들고 가라고 하셨거든ㅋㅋ 초반에는 몇개 들고가서 가족들이랑 먹었는데 나중엔 물려서 안 가져감.. 그러니까 친구들 오면 줘도 된다고 하셔서 가끔 친구들 오면 도넛 하나씩 서비스로 줬음
그 당시에도 개꿀 알바인건 알았는데 요즘 논란된거랑 비교해보니까 내가 진짜 좋은 사장님 밑에서 일했던 거 같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