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최민준의 투구 수(81구)를 고려해 6회부터 바로 불펜을 가동했다. 이 감독은 경기 뒤 "선발 민준이가 팀이 필요한 상황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칭찬했다.
최민준은 "오랜만에 선발승을 따내서 너무 기쁘다. 오늘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가족들이 와서 경기를 지켜봤다. 힘이 났고, 가족들 덕분에 승리 투수가 된 것 같다"며 "선발 투수로 승리를 따내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오늘 경기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10승을 꼭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민준은 "오랜만에 선발승을 따내서 너무 기쁘다. 오늘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가족들이 와서 경기를 지켜봤다. 힘이 났고, 가족들 덕분에 승리 투수가 된 것 같다"며 "선발 투수로 승리를 따내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오늘 경기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10승을 꼭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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