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랑 좋아했던 마음은 일정치 이상이라 할때
“취향이 확실하고 자기만의 일상이 있던 사람” 이거..
딱히 본인을 드러내거나 자기 취향의 자부심을 갖던 사람은 아니였음.. 근데 그냥 사귀다보면 알게되는거 있잖아
편의점가면 늘 같은 초콜릿만 사먹고 듣던 노래, 향, 좋아하던 옷브랜드, 카톡 말투, 항상 틀어놓던 드라마, 식당 메뉴
이런 게 너무 안잊힘
비오는날에는 식빵 사먹고 이러던 습관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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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랑 좋아했던 마음은 일정치 이상이라 할때 “취향이 확실하고 자기만의 일상이 있던 사람” 이거.. 딱히 본인을 드러내거나 자기 취향의 자부심을 갖던 사람은 아니였음.. 근데 그냥 사귀다보면 알게되는거 있잖아 편의점가면 늘 같은 초콜릿만 사먹고 듣던 노래, 향, 좋아하던 옷브랜드, 카톡 말투, 항상 틀어놓던 드라마, 식당 메뉴 이런 게 너무 안잊힘 비오는날에는 식빵 사먹고 이러던 습관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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