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건 알고 있음 후기에 다 힘들다는 말 뿐이더라!!
나는 현재 26살이고 보건계열 나와서 퐁당퐁당 일하고 있어 1년 일하고 1년 쉬고 이런식으로
몸도 힘들고 일찍 출근 하고 늦게 퇴근(왕복 3시간~4시간 거리)+진상으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 매우 심했음 정말.. 정신과에서도 마음 단단히 먹고 치료에 임하라고 했었음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다 판단하고 지금은 일 그만두고 뭐할까 생각하는중임
그러다 과거에 고등학교 자퇴하고 우울증 심하게 왔을 때 그나마 좀 일어설 수 있었던게 홈베이킹이었음 그래도 막상 일하는거랑 다르니 취미는 취미로 두자 생각했음 그렇게 그냥 과거 기억으로만 두다가 전공 일 그만두고 사과파이 집에서 알바를 잠깐 했는데 단순 노동이었지만 그게 그렇게 좋았음 모양 잘 나오면 뿌듯하고 그냥.. 일단 몸을 움직이니까 무기력증에서 나올 수 있는게 너무 행복했음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고민이됨 어린 나이도 아니고.. 이걸 도전해봐도 되는건가 또 전공처럼 실패하면 어쩌지 어디로가지 싶음
내가 지금 단순 좀 재밌었고 행복했던 기억에 너무 취해있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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