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라도 하기에도 그렇고
최근까지 계속 갑자기 돌아가시거나 죽거나 하는 사건사고들 많이 보면서 그냥 불현듯 불안해 자주
내가 가까운 사람도 한 번 그런 적이 있어서 그런가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면 그쪽으로 감각이 집중되고
진짜 그럴 것만 같다는 허상이 생겨난다..
어디 가다가도 갑자기 사고가 일어날 것 같고
죽음이랑 상실이란 게 사람이 두려운 거긴 하잖아
근데 이 정도가 다들 그러고 사는 건지
약을 먹어봐야 하는 건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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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라도 하기에도 그렇고 최근까지 계속 갑자기 돌아가시거나 죽거나 하는 사건사고들 많이 보면서 그냥 불현듯 불안해 자주 내가 가까운 사람도 한 번 그런 적이 있어서 그런가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면 그쪽으로 감각이 집중되고 진짜 그럴 것만 같다는 허상이 생겨난다.. 어디 가다가도 갑자기 사고가 일어날 것 같고 죽음이랑 상실이란 게 사람이 두려운 거긴 하잖아 근데 이 정도가 다들 그러고 사는 건지 약을 먹어봐야 하는 건지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