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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5
가정환경도 안좋고 가난하면ㅜㅠ
헤어질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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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직도 안좋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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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사람들은 안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난 나름 괜찮아졌다구 생각..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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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결혼은 안함 그거 아님 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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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결혼은 안 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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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잉 난 상관없러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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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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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헤어졌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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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라포가 막 형성된 것도 아닌데 가정사 줄줄 읊고 돈에 강박? 있는 거 막 털어놓길래 도망침(사귄지 일주일 됐을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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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상관없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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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조금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서.. 뭐 집에 생활비 보내고 그런거 아니면 노상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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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남친은 품더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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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멋지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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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래서 항상 미안함 ㅠ 결혼까지는 미안해서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올해 돼서 슬슬 하자고 말하더라 먼저 말해줘서 고마웠음.. 이런 사람도 있다는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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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결혼은 안할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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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결혼생각하길래 헤어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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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ㅂㄹ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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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결혼은 절대 못하고 .. 연애하는 중간에 알게 됐다면 정리하고 헤어질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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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 생각 없다구 해도 빨리 말해줬으면 좋겠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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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결혼 안 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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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집에 돈 보태야하는 정도면 결혼은 못할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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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결혼못할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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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뭐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뭐 말 안 하면 모를 정도로 사람은 괜찮은지, 나랑 정말 잘 맞고 좋은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디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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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느 정도로 가난한지 한지에 따라 다른데... 울 집도 썩잘사는 편은 아니라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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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짧게사귀기ㅇㅇ 결혼 ㄴ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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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짧게면 얼마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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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년 안쪽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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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 거마웅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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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 남친은 품엇으... 그진데 진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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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내가 그 입장이라 남자친구한테 넌지시 말했는데 우리 가족들까지 생각해주면서 결혼할 마음이 더 굳어졌다구 청혼받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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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그런 사람이 존재하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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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러니깐..ㅎ 6년째 연애 중인데 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주고 있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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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가난한 집안의 사람이라 그런가... 그냥 상관 없을 거 같아. 그냥 집안 빚 갚아줘야 하는 것만 아니면 딱히?...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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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여기다가 물어보는 게 의미가 없을만큼 상대가 정하는 거라…
우리집도 가난하고 자가 없고 빌라에만 살고
한부모 가정이고 어릴 때 지원도 받았는데
우리 오빠 금수저 집안에 장가 가서 지금 수도권에 살고 있음 집이든 머든 거기서 다 해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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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리고 난 아직 결혼 안 했는데 나랑 친한 친구는 기초수급자 집안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 조현병이라 경제활동 안 됨 나머지 형제들도 다 정신과에 입원 중인데 결혼 잘만 함 남편이 금수전 아니지만
다른 친구들도 솔직히 못 사는 편인데 잘 했음 얘가 제일 심한 편이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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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ㅇㅇ결혼은 절대 노..ㅠ마음 깊어지기전에 헤어질듯 바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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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 신랑은 품어줫어
가정환경도 안좋아서 부모랑 연 끊고 살았고
평생 수급자였고 돈 없어서 대학도 장기 휴학중이엇는데 어머님이 대학 보내줘라 하셔서 막학년 생활비랑 학비 싹 대주고
지금은 취업해서 내가 신랑 순수 용돈 월 이백이상 챙겨주는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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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대신에 나는 가정환경이랑 집 가난한거 빼면 나 자체로는 어디가서 안꿇린다 생각하고 살았어 아등바등 살아왔고 학벌도 좋았고 졸업만하면 취업해서 돈버는건 문제 없을 안정적인 학과였고... 사람만 괜찮으면 그거 품어주는 사람이 있더라고 난 시집 못갈줄 알앗어 남얘기라 생각하고 살앗는데 다 제 짝은 잇엇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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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외에 다른것들이 좋다면 상관없음.. 나한테, 우리가족한테 잘하고 시부모님이 돈달라 그러는거 아니면.. 근데 소비가 심해서 계속 벌어도 가난한거면 싫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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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무 검소해서 함께 있을 때 자주 부딪치고 스트레스 주는 것만 아니면 괜찮음... 예를 들면 치킨 갈비뼈? 사이에 있는 튀김 껍데기 안뜯어먹는다고 꼽준다던가 배달 시켜먹을때 돈아까워한다던가 내가 무심코 쓰는 돈에 혼자 상처받고 현타오고 그런거 티내거나, 티안내려고 노력하는데 내 눈에 보이거나 하는것들.. 가난한 애인 가난한 친구 둘 다 있어봤는데 함께 있다보면 자꾸 은근 나를 죄인 취급함. 내가 뭐 대단한 갑부집 딸도 아닌 서민인데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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