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t발적으로 말하고 다니는 사람있었거든? 대화할때 말 뚝 자르고 과정은 안듣고 싶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아프면 병원에 가라 왜 나한테 말하냐 영화같은 걸로 왜 우냐 모자라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 애였어
근데 여친 사고로 죽고 f됨 정확히 f라긴 보다 툭툭 시비거는 느낌이 많이 없어짐 예전처럼 날카롭게 말 안하고 지인들 만나면 오히려 안물어본 거까지 다 말하고 다녀 그리고 난 기억도 안나는 일로 사과받았음… 벌써 몇년째라 그만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되게 조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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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