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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1
이미 자녀분들에게 배우거나 스스로 터득했거나 교육 받으러 가시는 분들은 잘만 사용함 그래서 마냥 쉴드는 못쳐주겠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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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해줘가 기본임.. 냅둬야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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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뉴 없다고 거짓말 치는 사람도 봤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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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도 그 나이가 되어봐야 어르신들의 고충을 이해하게 될 거라 생각함. 그래서 배려가 필요하다고 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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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잘 모르겠음 분명 몇번 알려줬는데 번거롭다고 그냥 불러서 포기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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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르신들에게 화를 내기보단 키오스크로 인력대체하고 그 후처리는 안하는 기업들에게 화를 내는 게 훨씬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거든. 예를 들어 모든 키오스크에 똑같은 UI 적용을 하면 어르신들은 배우는 거에 거부감이 덜하실텐데 란 생각 해본 적 있어 ㅜㅜ 업체마다 다 다르고 1분 내에 선택 못하면 다시 되돌아가고 나도 가끔은 헷갈리는지라…

어르신들도 안타깝고 ㅜㅜ 일하는 젊은 직원들 역시 같은 상황에 계속 노출되는 피해자라 생각돼서 안타깝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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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도 새로운거 도입에 두렵듯이 똑같겠지.. 아무래도 나이 들수록 새로운거에 더 보수적이게 되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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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쁜 시간대에는 ㅈㅂ 피해주셨으면 좋겠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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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람이 있으니까 도와달라하는거겠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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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긴 나 혼자 ㅠ_ㅠ 적적한 시간에는 받는데 바쁠 때 그러시면 미치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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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르신들은 그런거 신경안써잉.. 킁킁 뭔말인지는 이해간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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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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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정말 겪어봐야함 배려고 자시고 현실은 그게 안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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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ㅈㅇㅈㅇㅈㅇㅈ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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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다양하게 겪어봤는데 꼭 그런 건 아니던데 복지관에서 배웠던 거랑 다르게 생겨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던데 어렵다면서 못하겠다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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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그냥 부탁하면 해주겠는데
자기가 모르겠다고 화내고 소리지르는 순간
너무 해주기 싫더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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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키오스크 제가 갖다논거 아니예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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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ㅈ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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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음 걍 무조건 어렵다고 해볼 시도조차 안 함 ㅇㅇ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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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내가 직접 카페 모시고갔는데 설명하기 어렵더라. 너무 선택지가 많아 ㅜ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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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 그냥 싫다고 하는 사람 별로임 난 키오스크 빨리 치려고 ㄹㅇ 노력했음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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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무작정 화내는 노인은 비정상이지만 몇번 알려줘도 기억 못하는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여... 우리 머리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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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ㅈ 배울 생각을 전혀 안하더라,,, 짜증내면서 그냥 해줘! 하는 게 디폴트임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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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카페 알바할때 노인 손님들 주문 도와드린적 많은데 가르쳐드리는 것도 힘들더라 너무 복잡해서...배울 수가 없을 것 같던데 심지어 업장마다 키오스크 세팅도 다 다르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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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려워서 시도 안 하려고 하시는 거 > 이해됨 나도 당장 코딩 가져다주고 해보라하면 안한다고 피할듯
어려우니까 도와달라고 하시는 분들 > ㅇㅋ 그럴 수 잇음
화내면서 소리지르는 분들 > 왜....? 본인이 모르고 힘들어서 화나는 걸 남한테 풀지 마셨으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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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알아서좀 하세여 귀찮게 하지말고 기계를 쓰시라고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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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ㄹㅇ그리고 알려주는거 사실 별로 어렵지않음
근데 사람이 혼자 일하고 바빠보이면 좀 기다려야되는데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말해도 소리지르면서 부르고자빠짐
그렇게 행동하고 다니니까 나이먹고 대우도 못받고 노인네소리나 듣는거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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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짜 공감.. 당연하게 젊은 사람이 도와줘야한다 생각하더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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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꼭 그런건 아냐 우리 엄마는 나랑 갈때마다 내가 해볼테니까 알려줘봐봐 하는데도 매번 어려워하셔서...ㅜㅜ 난 그래서 못하시는 분들 보면 엄마 생각나서 먼저 도와드리거든...😢 근데 쓰니처럼 일하는 입장에서는 바쁜데 답답한거도 이해가서 시대변화라는게 참 어려운 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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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차근차근 알려주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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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아무것도 못함
그분들 입장 되어본 거 아니잖아
나이 들면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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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사람마다 지능이 다르잖아 표현 방식도 다르고.. 모두가 모르면 묻고 배워서 스스로 터득하면 좋겠지만 정말로 기억력이 나쁘고 습득력이 느려서 못 배우고 젊은 친구들한테 손을 빌려야하는 자체가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되려 당당하게 말하는 어른들도 많아 그래서 난 젊은 사람들이 조금만 더 이해하고 양보하면 좋겠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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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뒤에 서서 기다리다 앞에 노인분들 저러고 있으면 알려드리는데 ㅋㅋ 그러면 내 차례도 빨리 오는 거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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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엄마한테 10번을 알려줘도 못하더라고... 왜 못하지 역정내다가 이젠 체념함 ㅜㅜ 울엄마 똑부러지고 동안이라 내가 바라던 게 컸나봐 울 엄마 70대임 난 늦둥이라 엄마가 할머니라고 생각 못 했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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