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하러 갔는데 한 중반부터 급똥 마렵기 시작
어케든 참으려 했는데 진짜 항문이 살짝 열린 느낌 들음
그래도 얼마 안 남은 거 같아서 계속 참는디 원장님 계속 드라이를 이케 해볼까 ㅎ 이케 해듀 예쁘네 ㅎ 쫌만 더 다듬어줄게요 ㅎㅎㅎㅎ 다듬으니까 넘겨서 드라이하는 게 더 예뿌다 ㅎㅎ 하면서 계에에에속 예술혼을 불태우셔서 나 ㄴ진짜 의자에 쌀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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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하러 갔는데 한 중반부터 급똥 마렵기 시작 어케든 참으려 했는데 진짜 항문이 살짝 열린 느낌 들음 그래도 얼마 안 남은 거 같아서 계속 참는디 원장님 계속 드라이를 이케 해볼까 ㅎ 이케 해듀 예쁘네 ㅎ 쫌만 더 다듬어줄게요 ㅎㅎㅎㅎ 다듬으니까 넘겨서 드라이하는 게 더 예뿌다 ㅎㅎ 하면서 계에에에속 예술혼을 불태우셔서 나 ㄴ진짜 의자에 쌀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