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방금 집가는 길에 20대 중후반 커플 지나가는데
여자애가 혀 반토막 나서 펭귄처럼 손 옷에 숨킨 채로 붕붕 흔들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못알아 먹겠는데
걔 남자친구는 다 알아 듣더라 ㄷㄷ..
어떻게 해야 먹을까~? 먹고 싶어~?
이러는데 다들 진짜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해?
나만 안 그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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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금 집가는 길에 20대 중후반 커플 지나가는데 여자애가 혀 반토막 나서 펭귄처럼 손 옷에 숨킨 채로 붕붕 흔들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못알아 먹겠는데 걔 남자친구는 다 알아 듣더라 ㄷㄷ.. 어떻게 해야 먹을까~? 먹고 싶어~? 이러는데 다들 진짜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해? 나만 안 그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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