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반데 어떤 아줌마가 메뉴 이름 말하고 상품권 내밀길래 아 이상품권 이래서 저희매장에서는 사용안된다 그랬더니 한숨쉬면서 말도없이 똥씹은표정으로 현금 한손으로 내밀더라
아니 말하는게 그렇게 어렵냐고?? 네 정도는 하라고..
이거말고도 잔돈줬는데 자기가 받아놓고 아까줫어? 안준거아냐?? 이런노인들이랑 별것도아닌걸로 따지는 3040들 이런사람들 너무 많아서 심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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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반데 어떤 아줌마가 메뉴 이름 말하고 상품권 내밀길래 아 이상품권 이래서 저희매장에서는 사용안된다 그랬더니 한숨쉬면서 말도없이 똥씹은표정으로 현금 한손으로 내밀더라 아니 말하는게 그렇게 어렵냐고?? 네 정도는 하라고.. 이거말고도 잔돈줬는데 자기가 받아놓고 아까줫어? 안준거아냐?? 이런노인들이랑 별것도아닌걸로 따지는 3040들 이런사람들 너무 많아서 심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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