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 보여줄때 중개인이 차로 태워다주잖아 그래서 여기 입주할때까지 몰랐는데 들어와보니까 노래바 유흥주점 엄청 많은 거리야...
오피스텔 건물 앞에 맨날 썬팅 개빡세게 된 차 서있질 않나;; 개무섲게 생긴 여자들 단체로 담타하고 있으면 쫄아서 눈깔고 지나가게되고
오늘은 집 오는 길에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나 아가씬줄알고 말 이상하게 걸어서 집까지 뛰어옴 ㅠㅠ 하
집값 싼 동네도 아니고 강남권인데 너무 스트레스받아 빨리 계약기간 지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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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살찌잖아? 진심 힘 세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