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엄마 기분 안좋은가보다 하고 사과했는데 점점 심해져서 카톡 안읽고 그냥 아무런 반응을 안 하는중
어제도 장문으로 욕카톡 왔는데 아예 안읽으니까 오늘 밖에서 마주치니까 막 웃어... 무서워서 그냥 지나갔음
내가 빨리 독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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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엄마 기분 안좋은가보다 하고 사과했는데 점점 심해져서 카톡 안읽고 그냥 아무런 반응을 안 하는중 어제도 장문으로 욕카톡 왔는데 아예 안읽으니까 오늘 밖에서 마주치니까 막 웃어... 무서워서 그냥 지나갔음 내가 빨리 독립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