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였고 나 입사할때만해도 6명 소기업이였는데 퇴사할땐 13명이였음
어느덧 40명 넘었넹
사람들도 좋았고 연봉도 지방치고 괜찮았는데
소기업타이틀위축감(동기들은 대기업 많이 갔어 내 자격지심 ㅠㅠ)+사수 없음+사수 뽑아줬는데 내가 하는 일 보기싫고 자기는 다른일 하고싶으니(얼탱) 다 나보고 책임지라고함
때문에 그 길로 중견으로 이직함 (새로운 사수가 제일 컸음 입냄새도 개심;;)
문득 첫회사 생각나서 검색하니 잘되고있어서 기분좋음
그 사수였던사람도 퇴사했다더라구~~
내 직무 사람도 5명넘어보임
그인간도 퇴사하고 팀원도 많아진거보면 계속 다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한데 자격지심때문에 계속 우울했을려나..?? 싶기도해(이직한 회사도 좋긴해 ㅎㅎㅎ)
암튼 내 처음을 함께한 회사 잘되서 좋다~~~ 나도 더 잘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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