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바로구매로 판건데 전공때 배웠던 교재고 어떤 시험 관련된과라 그 시험 관련된 단어랑 대학교재 이런단어 제목에다 써두고 상품설명에는 책상태 써뒀단말임
근데 구매자가 상품 받고 교재에 왜 이 시험 관련된 문제가 없냐는거임
보통 판매자는 구매자가 뭔책인지 알아보고난다음에 산다는 마인드로 팔잖아
근데 책에 왜 시험관련 문제가 없냐고 자기가 생각한 내용의 책이 아니라고 환불해달라고 뭐라 하는거임(책상태가 이상한 것도 아님)
그리고 내가 환불안된다고 써두지도 않았는데 왜 환불 안되냐고 뭐라 하는거임
난 책 만든사람도 아니고 걍 중고로 싸게 파는건데 겁나 황당해가지고
보통 구매자가 뭔책인지는 알고 구매하지 않음???
내가 막 설명하니까 지금은 이사람이 알겠다고 나중에 다른책 팔거면 목차까지 찍어두고 팔라고 가격싼거는 일일이 확인못하고 제목보고 사는경우 흔하다고 이럼
그럴거면 정가주고 새책을 사지 왜 중고파는 사람한테ㅠㅠㅜ
걍 싸니까 환불받으면 그만 이런마인드잖아 개ㅐㅐㅐㅐㅐㅐㅐㅐ빡치네
아니 책산 사람이 뭔책인지도 모르고 사는게 말이 됨???? 자기가 생각한게 아니면 그때가서 환불받게??? 그러고 나한테 판매자분도 뭔책인지도 모르고 파는거 같다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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