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원래 장난기가 많은데 유독 외모로 놀리는걸 자주해.. 제가 167/46키로로 말랐는데 저한테 돼지라고도 가끔 하고 글씨체 얘기하다가 나 글씨 잘쓸거같냐고 하니까 원래 얼굴따라가서 아닐거같다 이런식으로..? 막 구체적이거나 진지하게 비하하는건 아닌데 이렇게 장난치는 상황이 많음.. 내가 객관적으로는 못생긴 편 아니기도 하고 (쇼핑몰 모델 했어서) 남자친구도 처음에 거의 외모만 보고 다가온거라 타격은 없긴한데 저렇게 하는 심리가 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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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