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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하 나이 20대 중반 먹고 교정 하고 싶은데 도와줄 수 있냐 했다가 니 돈 벌어서 하라고 까여서 쳐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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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집안 형편 안돼서 내돈으로 했는데 그게 그렇게 서러울 일임? 아니면 집이 형편이 되는데 부모님이 안해주는 거야? 보통 10대 때 부모님들이 해주긴 하지만 돈 못 내주겠다면 내가 해야지 뭐 어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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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형편 되는데 안 해주니까 서러운 거... 내가 집이 어려웠으면 불평불만 안 하고 살았겠지 여유 있는 거 뻔히 아는데 안 해주니까 슬픈 거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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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돈좀빌랴줭 하고 갚앗는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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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실 되게 큰돈인데 맡겨놓은것처럼 해줭 돈대줭 해서 그런걸수도잇어 20대 중반이면조금씩 밥벌이할테니 할부로 ㄱㄱㄱ대신 나중에 뭐 얘기할ㅋ대 교정할부금때매 돈업쩌잉
하면서 뭐사달라고 매달리고 그렇게햐 나도 대학등록금(24살에 직장과병행함) 낼때 나 돈없어잉 하면서 마트가면 내꺼 같이 넣어서 사고 그랫거든
서러울수잇다 근데교정은 늦어지면 안되니 일단 시작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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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백수고 부모님이랑 그렇게 친한 게 아니라... 정중하게 부탁 했는데 까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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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6살인데 부모님이 해주심 근데 쓰니 맘 먼지 알겠다 서운할 것 같음 ㅠㅠ 허튼 돈 쓰는 것도 아니고 교정에 쓰는 건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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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형도 내 돈 벌어서 했어... 너무 불편하고 어디 가서 입 벌리고 말도 못하겠어 내가 말하는 영상 봤는데 괴물 같았단 말이야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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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취준때 내돈으로 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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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어떻게...? 나 거의 7-800은 나오는데 그걸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감도 안 오고 눈물만 나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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