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31006
두산 김원형 감독은 4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 앞서 “플렉센은 검진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 엔트리에서 빼야 한다. 일단 결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전 팔 풀 때도 그랬고, 전혀 이상이 없었다. 마운드에서 갑작스럽게 이상이 발생한 것 같다. 플렉센 자리에는 퓨처스에서 보고 있다. 그 타이밍에 들어갈 수 있는 투수가 있다”고 덧붙였다.
하루가 지난 4일 병원 검진을 받았다. 오전 11시45분경 잠실구장에 출근은 했다. 사복 차림이다. 말소됐기에 어차피 뛸 수는 없다. 두산으로서는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하는 상황이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난 대형병원 5개 합격했다는 사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