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나니까 아무 생각이 없어서 말수가 없음충 그냥 생각 안 하고 삶 생각해도 다 까먹음 성격 된 거 신기하다..
애기땐 울기도 자주 우는데 한번 울기 시작하면 ㄹㅇ 입술 파래질 정도로 울고 뭐만 하면 화내고 울고 밖에 나가면 엄마 품에서 안 떠나려고 해서 엄마가 개고생했다캄
|
크고 나니까 아무 생각이 없어서 말수가 없음충 그냥 생각 안 하고 삶 생각해도 다 까먹음 성격 된 거 신기하다.. 애기땐 울기도 자주 우는데 한번 울기 시작하면 ㄹㅇ 입술 파래질 정도로 울고 뭐만 하면 화내고 울고 밖에 나가면 엄마 품에서 안 떠나려고 해서 엄마가 개고생했다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