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긴거 내가 눈치 챈거 같다고 자기들끼리 그러는데 뭔 이해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어르신이고 소심해서 따지지도 못하고ㅜ 따졌다가 괜히 그거 하나 안 봐준다 버릇 없다 소리 듣고 그럴까봐 동네에서 자주 보기도 하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