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냐하면 지금이 즐거워서 사는데
어떤사람들은 왜 버티면서 산단 말을 한담
이해가 안감
그냥 지금이 가장 귀한 거 아냐?
별 특별한 게 없어도 말임
지나간건 지나간건데 모래를 아무리 손아귀에 쥐어도 빠져나가듯 방금 쥔게 가장 강렬한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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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냐하면 지금이 즐거워서 사는데 어떤사람들은 왜 버티면서 산단 말을 한담
이해가 안감 그냥 지금이 가장 귀한 거 아냐? 별 특별한 게 없어도 말임 지나간건 지나간건데 모래를 아무리 손아귀에 쥐어도 빠져나가듯 방금 쥔게 가장 강렬한 거 아니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