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 상황은..
1. 지금은 양가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결혼 전제로 준비하면서 동거중
(6년 만났고 1년안에 준비 시작해서 2년내로 결혼 일정)
2. 혹시 헤어지면 남친본가(시골 단독주택) or 내 자취방으로 갈 수 있음
3. 둘 다 돈 벌고있고 돈 모으고 있고 쓰니는 5년째 고정적으로 재택이라 회사에서 갑자기 짤리는거 아니면 집에 맨날 있어서 케어 가능
4. 둘 다 집순이 집돌이에 그나마 나갈때는 집앞 헬스장 운동하러갈때, 여행도 별로 안 좋아해서 거의 안감, 집 거의 안비움
111 지금부터
222 결혼식 이후부터
333 애기 낳은 이후부터
* 아기 생각은 있는편인데 결혼하고 언제 아이 볼지는 모르겠음.... 사람아이는 확신내리기 어려워서 결혼하고 1~2년은 넘게 고민해야 슬슬 볼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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