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어그로성 같은데 .. 진짜 고민이야
내가 뭐 엄청 예쁘다는게 아니라 젊으니까 피부도 탄력있고 주름도 없고 여튼..
엄마가 예쁘다고 해주는데 나랑 사진 찍는 건 싫어하고,
(내가 좀 더 잘 나오면 사진보고 엄청 실망하셔..너무 본인 얼굴 못생기고 이상하다면서 ..ㅜ )
내가 예쁜 옷입으면 왜 그런걸 입냐고 이상하다고 해 . 외모에 꾸미는 나를 좀 머랄까 좋게 생각은 안하고..막상 내가 입는 옷 엄마 입으라고 준다고(선물하면) 하면 좋아해
이거 엄마들이 나이들면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아님 뭐지 ㅜㅜㅜㅜㅜㅜ 엄마는 50대 중반이셔

인스티즈앱
오늘 ㅍㄱㄱ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