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4살때부터 다이어리도 안쓰고 벚꽃 폈는데도 봐도 감흥 없고 우연히 주말에 졸업한 대학 캠퍼스 가도 정은 들었어도 별로고 한강 좋아했었는데 심심하고 사람 많은데 피곤하고 영화 드라마 예능 봐도 재미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