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케 고쳐 병원에 가야하나 걍 친구들도 다 예쁘고 잘 생겨야하고 못 생긴 사람이랑 어울리기도 싫음...나한테 지적이라도 하면 못 생겼는데 뭐래 이런 생각들어 너희 가족보고 그런 생각하냐 이럴 수 있는데 가족들 다 외모가 뛰어나 혈육이랑 같이 학교 다녔는데 내가 입학하고 누구 동생이래 하고 보러오는 정도였어 걍 예쁘고 잘 생기고 비율 좋은게 당연하다는 생각들고 진짜 무시하게 되는데 이걸 너무 고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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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케 고쳐 병원에 가야하나 걍 친구들도 다 예쁘고 잘 생겨야하고 못 생긴 사람이랑 어울리기도 싫음...나한테 지적이라도 하면 못 생겼는데 뭐래 이런 생각들어 너희 가족보고 그런 생각하냐 이럴 수 있는데 가족들 다 외모가 뛰어나 혈육이랑 같이 학교 다녔는데 내가 입학하고 누구 동생이래 하고 보러오는 정도였어 걍 예쁘고 잘 생기고 비율 좋은게 당연하다는 생각들고 진짜 무시하게 되는데 이걸 너무 고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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