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섬...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지하주차장 쪽으로 나가는데 우리 아래집 임산부가 너무 서럽게 울면서 오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가던 길 멈추고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더 서럽게 울길래 내가 이 분 가방 대신 들어주고 옆에 서있었거든
근데 아빠가 앞서가던 남자 불러세우더니 이유불문 임산부 저렇게 울리면 안된다고 한소리 하고
애기엄마는 우리 엄마한테 안겨서 울고 난리도 아니었음...
엄마 생일이라 가족모임 있어서 식당 가야되는데 예약시간 늦을 거 같아서 동생한테 급하게 삐삐치고 어우

인스티즈앱
서인영 명품 보유 근황